[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앨런 멀러리의 뒤를 이어 이 달 미국 자동차 회사 포드의 수장에 오른 마크 필즈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최대 525만달러(52억9400만원)를 연봉으로 받는다.
미국 USA투데이는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자료를 인용해 올해 필즈 CEO의 통상급여는 175만달러로 최고운영책임자(COO) 시절보다 13%가 더 많다고 3일 보도했다.
조건만 맞으면 그는 올해 성과급 350만달러를 포함해 최대 525만달러를 받는다. 이와 별도로 주식 71만227주를 받는데, 당장 현금화할 수는 없지만 현재 주가(주당 17달러21센트)를 반영하면 이는 총 1220만달러 어치다. 지난 1일 물러난 멀러리 전 CEO는 지난해 통상급여 200만달러를 포함해 보상금 총 2320만달러를 챙겼다. 한편 빌 포드 회장은 지난해 급여 200만달러를 포함해 1200만달러를 받았다.
/
jsha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