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우리종금이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가 희석 우려에 장 초반 약세다.
24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종금은 전 거래일 대비 6.47% 내린 593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85원까지 하락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앞서 우리종금은 운영자금 10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증자물량은 기발행주식의 42%인 2억주에 달해 물량 부담이 큰 편이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500원이고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4일이다.
y2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