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28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범계광장에서 ‘2017 건강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건강체험 부스를 통해 건강 생활 실천 방법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혈압 및 혈당체크, 한방상담ㆍ복약지도, 치매예방, 노인 우울증 극복, 골밀도 검사 등 건강검진 마당과 영양체험, 금연체험, 균형감각테스트, 임산부체험, 감염병예방법 등의 건강체험 마당, 발 마사지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벤트 마당이 열린다. 안양시립중창단과 우쿨렐레, 색소폰 밴드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건강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해 건강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일상생활에서도 건강 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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