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책섹션]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이 24일 강원도 양양군의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고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지난달 28일 발표한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을 다시 설명하고 앞으로도 정부는 쌀값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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