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서태원(36·사진)기계공학부 교수가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수여하는 ‘권욱현 젊은 연구자 논문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논문상은 만 40세 이하 젊은 연구자 가운데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사람을 선정해 매년 1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 교수는 로봇 메카니즘 설계와 제어로봇시스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지금까지 SCI급 저널 52편을 포함해 관련 분야에서 총 22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120여차례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15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했다.
그는 최근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와 미국기계학회(ASME)가 발간하는 ‘트랜잭션스 온 메카트로닉스’의 편집자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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