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이틀 연속 장중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2520선마저 뚫었다.
31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80포인트(0.71%) 높은 2519.73을 지나고 있다. 사흘째 강세다.
약보합으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상승 전환 후 2520.84까지 치솟아 전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2513.87)를 경신했다.
연일 ‘사자’에 나서고 있는 외국인은 2791억원, 개인은 559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역으로 연일 팔자에 나서 이날도 3162억원어치 주식을 매도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31포인트(0.48%) 높은 692.99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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