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거창)=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향 거창휴게소는 경남 통영에서 1박2일 동안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동반한 가운데 추계 야유회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광주방향 거창휴게소는 명절 때 선물근절 캠페인과 함께 남품대금을 조기 집행하는 등 협력업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이번 야유회를 통해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협력업체와 공동 노력으로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