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거창)=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향 거창휴게소는 경남 통영에서 1박2일 동안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동반한 가운데 추계 야유회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광주방향 거창휴게소는 명절 때 선물근절 캠페인과 함께 남품대금을 조기 집행하는 등 협력업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이번 야유회를 통해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협력업체와 공동 노력으로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