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최희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야구장에서 포착됐다.
최희와 파비앙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위해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원근법을 무시하는 이기적인 얼굴 같으니라고. 야구를 모르는 파비앙에게 오늘은 내가 야구전도사~”라는 글을 남기기도했다.
이어 그는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정말 많이 응원해주시고, 커피도 사주시고, 기분 좋은 웃음 보내주신 모든 야구팬들 감사해요! 저 정말 좋은 에너지 얻고 가요!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최희 파비앙, 예쁘고 잘생겼다” “최희 파비앙, 최희 여신강림 두둥” “최희 파비앙, 오 야구전도사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