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신임 예산관, 행시 39회 출신
-국방부 정책홍보과장, 보건정책과장 등 역임
[헤럴드경제=이정주 기자] 국방부는 16일 신임 계획예산관에 유균혜 보건복지관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 예산관은 지난 1996년 행시 39회로 임용 이후 국방부의 예산, 군수, 보건 등 다양한 국방분야 근무경험을 통해 국방예산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는다.
부산 경혜여고와 서울대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네브라스카대 정책학 석사를 수료했다. 국방부에서는 보건복지관과 군수기획과장, 재정계획담당관, 보건정책과장, 정책홍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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