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한지 1년 9개월 만에 배우 김무열이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 한 가운데, 연인 윤승아가 불참해 화제다.
김무열은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마쳤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가치관을 성립할 수 있는 계기였다"며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김무열의 연인인 배우 윤승아는 이날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무열 전역 축하한다", "윤승아랑 별 문제 없지?", "윤승아 김무열 함께 있는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