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21일부터 8월15일까지 ‘올해의 과학교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수학ㆍ과학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 등에 공헌한 교사를 발굴해 시상하기 위해 제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상장 및 상금 750만원이 수여되며, 두산연강재단 후원으로 해외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후보자는 소속 학교장, 관련기관, 학회ㆍ단체(비영리단체)의 장 또는 동료교사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추천인단이 추천할 수 있다. 3년 이상 재작한 중ㆍ고등학교 과학ㆍ수학 교사 및 초등학교 교사에게 후보자 자격이 주어진다.
추천서 및 구비서류 양식, 심사절차, 심사기준 등 상세 안내는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www.kofac.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지난 2003년부터 과학ㆍ수학교육, 과학문화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451명의 교사가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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