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god’의 윤계상(36)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8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계상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전날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은 결과 뇌수막염으로 판정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12,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god의 데뷔 15주년 기념 공연에 차질이 빚어졌다.
그러나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이 갑작스럽게 입원했지만, 상태가 심각하지 않고 현재 많이 호전돼 주말 콘서트는 문제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계상 뇌수막염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뇌수막염이라니 갑자기 왜?’, ‘윤계상 뇌수막염, 호전되고 있다니 다행이네’, ‘윤계상 뇌수막염, 윤계상 완쾌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god는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며, 이어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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