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동화건설은 대구 연경지구 맨 앞자리인 C-4블록(연경동 579번지 일원)에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를 12월 중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 115㎡ 등 모두 627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 입지 주변에는 동화사, 파계사, 갓바위 등을 품은 팔공산이 위치하며 골프장, 온천, 야영장 등이 있다.
바로 앞에는 동화천이 흐르고 있으며 이 곳은 2020년까지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예정돼 있다.
교통 환경도 눈에 띄게 개선될 전망이다.
북대구IC, 국우터널 등이 인접해 칠곡을 비롯한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지만 단지 바로 앞을 지나는 동화천로 확장을 비롯해 봉무~연경 신설도로 및 대구 4차 순환도로가 개통 예정이다.
동화건설 관계자는 "대구에서 보기 드문 '도심 속 힐링주거지'라는 입지적 가치에 '동화 아이위시'만의 흉내낼 수 없는 주거문화를 더해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 견본주택은 성서이마트 맞은편에 위치하며 12월 중 오픈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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