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해양수산부가 국장급 공무원이 맡았던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에 민간 전문가를 영입하기로 했다.
송상근 해수부 대변인은 2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기자실에서 세월호 유골발견 관련 후속대책 기본방향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송 대변인은 “이번 유골 발견 논란에 대한 후속조치로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을겸임하는 해수부 내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장’을 민간의 역량 있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 대변인은 “이는 현장수습본부의 중립성 확보와 국민 신뢰회복을 위한 조치”라며 “구체적인 일정과 임명 방안 등은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