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28일 대구 중구 명덕로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강석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쪽방 자원봉사자, 대학생 봉사단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완성된 김장김치는 쪽방 8백여 세대에 배달됐다.
강석기 대표이사는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