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이 시청률 상승세를 타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7월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은 전국기준 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이 기록한 9.0%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희(백진희 분)는 윤양하(임시완 분)로 인해 해고되고 윤양하 역시 윤회장에 의해 대전 카지노에서 해고됐다. 오정희는 윤양하와 허영달(김재중 분) 둘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고민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닥터 이방인’과 KBS2 '트로트의 연인‘은 각각 12.7%,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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