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인천 영흥도 해상서 낚싯배와 급유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6시 12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영흥대교 남쪽 해상에서 낚싯배와 급유선이 충돌해 낚싯배가 전복됐다.
사고 선박엔 선원 2명과 낚시객 20명 등 총 2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8명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조선의 기름 유출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test1002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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