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오는 6일부터 적금과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6%포인트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금리인상으로 적금은 상품별로 0.1∼0.4%, 정기예금은 0.1∼0.6%포인트 상향 조정된다.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인 ‘한동네 사장님 우대적금’은 0.25%포인트 인상해 우대조건 충족에 따라 최대 2.95%(3년제 기준)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 모바일은행 ‘썸뱅크’는 전용상품 ‘My SUM 정기예금’의 금리를 최고 0.3% 포인트 인상해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2.60%의 금리를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연말을 맞아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LIVE정기예금’ 특판을 3000억원 한도로 실시한다.
1000만원 이상 가입 가능하며 별도 옵션 없이 12개월 이상 17개월까지는 1.9%, 18개월 이상 24개월까지는 2.0%의 금리를 적용한다.
BNK부산은행 노준섭 마케팅부장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드리고자 예ㆍ적금 금리의 인상과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