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이 시청률마저 하락하며 수요일 예능 3위에 머무르고 있다.
7월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전국 시청률 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나타냈던 3.6%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도시의 법칙’에서는 김성수가 뉴욕 맨하튼 타임스퀘어에서 백터맨으로 분장해 스트리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제작진에게 산 뉴욕 양키스의 표 값을 값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풀하우스’는 6.3%, ‘라디오스타’는 5.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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