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손담비와 배우 정려원이 셀피로 우정을 과시했다.
5일 손담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지금 우리처럼 멋지게 늙어가자”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배우 정려원과 다정한 셀피를 선보였다. 손담비는 흑백으로 촬영된 사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달라진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정려원이 주연을 맡은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 11회에 준 강간 사건의 피해자 양유진 역으로 출연해 우정을 뽐냈다.
손담비는 지난 2008년 ‘미쳤어’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해 국내 가요계를 평정했다. 이후 가수, 연기자 등을 병행하며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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