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손담비와 배우 정려원이 셀피로 우정을 과시했다.
5일 손담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지금 우리처럼 멋지게 늙어가자”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배우 정려원과 다정한 셀피를 선보였다. 손담비는 흑백으로 촬영된 사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달라진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정려원이 주연을 맡은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 11회에 준 강간 사건의 피해자 양유진 역으로 출연해 우정을 뽐냈다.
손담비는 지난 2008년 ‘미쳤어’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해 국내 가요계를 평정했다. 이후 가수, 연기자 등을 병행하며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soo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