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 코스콤 사장 기자간담회 정지석<사진> 코스콤 사장은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금융 IT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취임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창립 4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최초 내부출신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7년간 청춘을 바친 코스콤이 위기에 당면한 현실을 외면할 수 없어 보탬이 되고자 사장직에 지원했다”면서 “아마도 코스콤이 ‘잘 나가는’ 상황이었으면 지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코스콤의 위기요인으로는 매출하락과 신성장 사업발굴 부진에 따른 수익성 한계를 지적했다.
정 사장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객 신뢰 회복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금융IT 생태계 구축 ▷활기찬 조직문화 실현 등 세 가지 방향의 코스콤 경영 청사진을 발표했다.
윤호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