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12~ 15일 경주 본사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원전 산업기술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수출기반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IAEA 요청으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원자력 공급망과 현지화 전략’이다. 이 전략은 원전 신규 건설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주제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국가는 일본, 러시아, 체코, 루마니아, 이집트, 인도네시아,방글라데시 등 15개국이다. 주로 원전 도입을 희망하는 나라들이다.
워크숍은 주제 관련 사례 발표, 원전 수출과 도입 때 고려해야 할 현지화 추진 방안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신고리 3·4호기 방문 시간도 마련된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우리나라 원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