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수요일인 13일에도 살을 에는 듯한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1.5도, 인천 -9.8도, 수원 -10.9도, 춘천 -15.9도, 강릉 -6.3도, 청주 -8.4도, 대전 -9.0도, 전주 -6.9도, 광주 -4.8도, 부산 -5.5도, 울산 -4.4도, 창원 -6.1도, 제주 3.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중부내륙과 경북내륙, 전북북동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다.
서울의 최저 기온은 -11.5도로 이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7도 보다도 낮은 온도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추위가 이어지겠으니,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피해와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이번 추위는 1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