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IST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2017 DGIST 송년음악회'를 연다.
'과학과 음악의 대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한 해 동안 DGIST에 성원을 보내준 각계각층 인사, 지역민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먼저 DGIST 뉴바이올로지전공 박상철 석좌교수의 '나이가 들수록 뭐든 더 잘해야 한다'라는 주제의 특강이 시작된다.
이어 박상철 교수와 대구시립교향악단 황원구 객원지휘자의 '과학과 음악이 함께하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후에는 성악 및 오케스트라 공연이 이어진다.
손상혁 DGIST 총장은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이 과학과 음악이 융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2018년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eop@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