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환경가전 기업 청호나이스는 19일 조희길(56·사진)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8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6명이 승진했다.
윤리경영본부와 CCM본부 본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조 부사장 승진자는 두권의 개인시집(나무는 뿌리만큼 자란다, 시조새 다시 날다)을 낸 시인이다. 1987년 ‘제8회 호국문예’ 당선을 통해 문단에 나왔다. 다음은 인사 명단.
▶청호나이스 <임원승진> ▷부사장 조희길▷전무 김대영, 박재익▷상무 강응구▷이사 이경원, 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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