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고 최진실의 딸 준희 양이 엄마의 생일을 축하했다.

최준희 양은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생일 너무 축하해요. 사랑해, 자주 보러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크리스마스이브는 고인의 생일이다. 사진 속 준희 양은 눈 오는 엄마의 산소를 찾는가 하면 눈 덮인 풍경을 하염없이바라봤다.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곳에 잠들다’라는 비석의 문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진실은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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