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찾아 한 해 동안 전 임직원이 참여해 모은 급여 끝전에 회사의 특별 기부금을 더한 기부금 2900여 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오츠카제약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는 매월 전 임직원이 급여 가운데 5000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고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출연해 기부하는 활동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이를 통해 지난 6년간 유니세프에 기부한 1억4442만3414원은 세계 어린이들의 보건 사업 후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고자 임직원 급여 끝전기부, 사내 카페테리아 ‘샘물홀’의 운영수익금 기부와 같은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