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조혜련(44)과 배우 조지환(36) 남매가 겹경사를 맞게 됐다.
10일 오전 조혜련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에 따르면 조혜련은 지난해부터 만남을 이어오던 2세 연하 사업가와 최근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 조혜련이 MBC ‘세바퀴’에 출연해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또 조혜련은 동생 조지환도 결혼 소식을 전했다.
조혜련은 지난 6월 종합편성채널 MBN ‘신세계’에서 조지환이 2년간 교제해온 8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했다.
조혜련 조지환 남매 결혼 겹경사에 네티즌들은 “조혜련 조지환 남매, 두배로 축하!” “조혜련 조지환 남매, 행복하세요!” 등의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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