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사진>은 28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프론텍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안산연수원을 방문, 스마트공장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프론텍(대표 민수홍)은 2015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통해 최적화된 생산관리시스템 및 물류시스템 구축한 회사다. 중진공 안산연수원은 스마트공장 구축·운영기술 습득이 가능한 실습용 미니 스마트공장(Learning Factory)을 통해 체험형 연수과정 운영하고 있다.
최 차관은 프론텍에서 스마트공장 구축현황을 둘러봤으며, 안산연수원에서는 스마트공장 배움터인 ‘넥스트스퀘어(NEXT Square)’를 찾아 스마트공장 현장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점검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2만개를 보급·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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