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사진>가 출시 초반부터 판매 호조를 보이며 올해 김치냉장고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김치플러스’는 삼성전자가 수년간 변화하는 생활 환경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조사한 결과에 기반해 개발ㆍ출시한 혁신 제품이다.

‘17가지 맞춤 보관 기술’을 통해 김치냉장고 본연의 목적인 김치 맛 관리에서 나아가 그 동안 상온에서 보관해 온 열대과일과 뿌리채소 등 보관이 까다로운 다양한 식재료를 제각각 신선하게 보관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모두 반영했다. 김치냉장고의 연중 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은 물론 식재료 관리의 완전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삼성 ‘김치플러스’는 다양한 종류의 식재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중·하칸 서랍에 메탈 플렉스 존을 적용해 ‘6단계 김치 맞춤 보관’과 ‘11가지 식품 맞춤 보관’ 등 차별화된 ‘17가지 맞춤 보관’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6단계 김치 맞춤보관’ 기능은 소금 함량에 따라 ‘일반 김치 보관모드’와 ‘저염 김치 보관모드’로 선택할 수 있다. 숙성도에 맞춰 각각 강냉, 표준, 약냉 등 세가지 단계를 지원하는 등 총 6단계 맞춤형 보관으로 365일 최상의 김치 맛을 유지한다.

‘11가지 식품 맞춤보관’은 국내 최초로 탑재된 ‘감자ㆍ바나나’모드는 그 동안 냉장 보관이 어려웠던 감자, 고구마 등의 뿌리 채소와 바나나, 키위 같은 열대과일을 무르지 않고 더욱 신선하고 맛있게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또 냉장고 상위 천장을 비롯해 선반, 도어, 커튼 플러스(+) 등 4면에 메탈을 적용한 ‘4면 메탈쿨링’ 기술과 ‘중·하칸 메탈 쿨링 서랍’, ‘New메탈쿨링김치통’ 등 제품 전체에 초정온 FULL메탈쿨링 시스템 적용으로 식재료의 맛과 신선함을 더욱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홍석희 기자/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