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균 부회장 “최적화 대해 고민ㆍ실천해 성과 극대화해야”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동부대우전자는 10일부터 2박 3일동안 경기 광주 동부인재개발원에서 ‘글로벌 워크숍’을 진행한다. 최진균 부회장은 첫날 특강을 통해 “첨단 종합 전자회사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워크숍에는 국내외 전 임원ㆍ팀장, 해외 조직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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