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김치 상자 2400여개 전달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전자는 지난 9일 경기 용인 나노시티(기흥ㆍ화성 반도체사업장) 실내체육관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름 김치를 만들어 나누는 ‘맛있는 사회공헌 활동’인 ‘여름애(愛) 아삭아삭’ 김치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 자리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유린 용인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봉사자들과 삼성전자ㆍ화성 소통협의회 위원들, 삼성전자의 최우수 부사장, 우종혁 노사협의회 사원 대표,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열무, 총각무 등 지역 생산 농산물로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행사로, 삼성전자는 2008년부터 해마다 여름에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도 김치 6㎏과 밑반찬 3종이 포함된 김치 상자 2400여 개(약 16t 분량)를 만들어 용인ㆍ화성시 저소득층 2008가구와 사업장 인근 10개 동(洞) 139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