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원한 스타 신성일이 암 투병 근황을 밝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1월 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배우 신성일이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밝혔다.
앞서 신성일이 폐암 3기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져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신성일은 “암 3기, 말기니 갑갑하더라도 나는 지니고 간다”고 말했다.
또 신성일은 “내가 원치 않은 것이 몸에 들어왔으니 쫓아내야겠다는 생각이다”며 “나에게 충실하고, 나 나름대로 건강하게 살고자 노력한다. 지금도 잘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