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일 오후 5시 3분께 강원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 일명 도고터널 인근에서 군용버스가 도로 옆 20여m 아래로 추락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사고로 군용버스에 타고 있던 장병 2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이 중 3명은 중상인 것으로, 19명은 경상인것으로 알려졌다.
jym6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2일 오후 5시 3분께 강원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 일명 도고터널 인근에서 군용버스가 도로 옆 20여m 아래로 추락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사고로 군용버스에 타고 있던 장병 2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이 중 3명은 중상인 것으로, 19명은 경상인것으로 알려졌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