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말까지 서울역환전센터서 행사 KB인터넷 뱅킹 이용하면 최대 80% 환율 우대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KB국민은행이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말까지 환율 우대 행사를 진행한다.

KB국민은행은 3일 ‘2018 행복 가득 KB환전 페스티벌’을 진행, 모바일 플랫폼인 ‘리브’ 애플리케이션과 서울역 환전센터에서 환전하는 고객에게 최대 90% 환율을 우대해준다고 밝혔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뱅킹, KB 스마트콜 간편 환전 서비스, 외화 ATM기 등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80%까지 환율을 우대한다.

행사 기간 중에 영업점에서 미화로 500달러 이상, ‘리브’ 앱에서 300달러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해외 여행자보험 가입도 무료로 진행한다.

전 영업점에서 미화 500달러 상당을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권 해외여행 상품권(1명), 50만원권 해외여행 상품권(2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경품 지급 대상은 총 123명이다.

KB국민은행은 모바일 뿐 아니라 전화로도 환전이 가능한 스마트콜 간편환전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방학과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 여행을 준비한다면 환율 우대와 함께 경품의 행운도 누릴 수 있는 행사”라며 “고객들이 더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