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관광공사는 최근 본사 회의실에서 ‘2018년 New 열린혁신 보고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본사 및 북부지사 팀장급 이상 전원이 참여해 올해 신규사업 및 중점추진사항에 대한 세부 운영계획과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또 공사는 신규사업으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사업의 주도적 참여,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 확대, SIT(특수목적관광) 및 FIT(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 등에 나서기로 했다.
이재춘 경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 “국민 삶의 질 증진에 대한 요구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적인 국민관광 실현을 통한 복지향상에 공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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