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역 기업의 서울 출장 편의 제공과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울산ㆍ부산ㆍ경남이 공동으로 KTX서울역에 설치해 운영 중인 비즈니스 라운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역 4층에 설치된 59㎡ 규모의 비즈니스 라운지는 회의실과 인터넷, 빔프로젝트 등 사무용 기기를 갖춰 지역 기업들이 서울 출장 중 업무회의나 비즈니스 상담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9일 울산시에 따르면 비즈니스 라운지 등록 회원사는 지난해 말 기준 기업체, 공공기관, 지자체 등 623곳이다.
2016년 12월 501곳보다 23.4% 증가했다.
이용자의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도 97.6점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즈니스 라운지는 울산ㆍ부산ㆍ경남 기업체 임직원이나 관계 기관 관계자 누구나 누리집(www.dongnambiz.kr) 예약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의는 부울경비즈니스라운지(02-313-1888)로 하면 된다.
husn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