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 9일 오후 경기 용인시에서 하교 후 행방이 묘연해진 초등학생이 실종 이틀만인 11일 강남역에서 동선 추적에 나선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실종신고가 접수된 용인 수지구의 한 초등학교 6학년 A양(12)을 강남역에서 찾았다고 이날 밝혔다.
A양은 발견 당시 강남역 지하상가를 홀로 배회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 9일 오후 경기 용인시에서 하교 후 행방이 묘연해진 초등학생이 실종 이틀만인 11일 강남역에서 동선 추적에 나선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실종신고가 접수된 용인 수지구의 한 초등학교 6학년 A양(12)을 강남역에서 찾았다고 이날 밝혔다.
A양은 발견 당시 강남역 지하상가를 홀로 배회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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