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 15일 오후 민감군주의보가 발령되자 서울시가 ‘서울형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알리기 위해 분진흡입차와 물청소차 4대를 동원해 광화문 앞 세종대로를 청소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서울시는 16일 오전 8시를기준으로 또 민감군주의보를 발령했다. 민감군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jycaf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 15일 오후 민감군주의보가 발령되자 서울시가 ‘서울형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알리기 위해 분진흡입차와 물청소차 4대를 동원해 광화문 앞 세종대로를 청소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서울시는 16일 오전 8시를기준으로 또 민감군주의보를 발령했다. 민감군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