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지난 5.9 대선 때 외곽에서 ‘새시대를 여는 벗들’을 꾸려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공을 세운 조성철(51)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대외협력전문위원’이 오는 21일 오후 3시 광주시 남구문예회관에서 ‘함께 여는 세상-변화를 향한 첫 걸음’이라는 제목의 책을 펴내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함평 출신으로 광주금호고와 조선대 정외과를 나온 조 전문위원은 사회적 이슈와 관련해 언론에 자신만의 견해와 개혁구상, 민주주의 철학을 밝혀왔으며 그 칼럼과 기고를 한데 엮어 이번에 책으로 펴냈다.

그는 광주경실련 기획실장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등의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했으며,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후보 광주공동선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