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의 데뷔 기대감에 7%대 급등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JYP엔터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보다 7.93%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때 JYP엔터는 1만5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JYP엔터에 대해 신인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점치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벤치마크는 글로벌 팬덤을 만들어낸 방탄소년단”이라며 “기존 JYP엔터테인먼트의 남자 아이돌 대비 성공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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