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까뮤는 신세계건설과 68억1450만원 규모의 김해이마트현장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김해여객터미널 부지내 지상5층 규모의 대형마트, 백화점 등을 신축함에 있어 주요 구조부인 기둥, 보를 제작ㆍ설치하는 PC공사”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삼환까뮤는 신세계건설과 68억1450만원 규모의 김해이마트현장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김해여객터미널 부지내 지상5층 규모의 대형마트, 백화점 등을 신축함에 있어 주요 구조부인 기둥, 보를 제작ㆍ설치하는 PC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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