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이동우)는 지난 12일 개원 25주년을 맞아 세계 최초 나이트 멀티미디어 퍼레이드(렛츠 드림)을 비롯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사진은 롯데월드 캐릭터와 연기자, 89년생 동갑내기 고객 커플 등이 가든 스테이지에서 생일 파티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