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4일 19세 미만 청소년 고객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고, 전문기관으로부터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 종합 안심 서비스‘ T청소년 안심팩2’를 출시했다‘. T청소년 안심팩’은 앱 기반의 무료 서비스로 지난 10월 SK텔레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T청소년 안심팩’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량 조절 및 유해 사이트 차단 기능을 제공하며, 이번‘ T청소년 안심팩2’는 청소년 보호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T청소년 안심팩 2’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의 단순한 자녀 스마트폰 이용 관리가 아닌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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