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신세계그룹이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김해성 신세계그룹 사장을 비롯한 이일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공감 상생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서 신세계그룹은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5년간 1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 일환으로 검정 비닐봉투 대신 세련된 디자인의 새로운 비닐봉투를 참석자 품평회로 현장에서 뽑아 공개하고 향후 5년간 5천5백만장 규모로 전국 각 전통시장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김해성 사장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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