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키움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영웅문 S 월드’에 홍콩 주식 거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홍콩 주식 시세 조회, 다양한 차트 도구, 실시간 주문, 권리청약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안드로이드 OS를 쓰는 스마트폰이나 아이폰에서 기존 FX마진 거래와해외 선물 거래에 더해 홍콩 주식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키움증권은 홈트레이딩서비스(HTS)와 전화 주문을 통해 중국·일본·미국·홍콩주식 거래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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