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 ‘설 귀성길 아기 안전 캠페인’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제로투세븐의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설 귀성길 아기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제로투세븐은 설 연휴 아기와 함께 안전한 귀성길을 응원하는 취지로 카시트 후방거울 장착의 중요성을 강조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지난해 안전벨트 착용을 강조한 ‘추석 귀성길 아기 안전 캠페인’의 후속편이다.

알로앤루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8일까지 전국 알로앤루 매장(일부 매장 제외)과 제로투세븐닷컴에서 5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카시트 후방거울’을 증정한다. 귀여운 알로앤루 캐릭터가 돋보이는 카시트 후방거울은 운전 중에도 뒷좌석 아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아기도 보호자를 바라볼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또 제로투세븐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알로앤루 인스타그램에서 ‘영유아 자동차 탑승 안전 수칙 5계명-2탄’을 공개하고 안전한 설 귀성길 문화 정착을 위해 나선다. ▷아기 안고 타지 않기 ▷겨울철 두꺼운 외투는 벗기고 카시트 태우기 ▷안전벨트 착용 확인 ▷귀성길 중간중간 휴식하기 ▷안정감을 위해 후방거울 설치 등의 5가지 안전수칙을 제안할 예정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알로앤루 카시트 후방거울은 차량 뒷좌석 헤드레스트에 간편히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와 아이가 눈을 마주칠 수 있어 장시간 운전에도 안정감을 준다”며 “안전한 귀성길 문화 정착을 위해 제로투세븐은 영유아 자동차 탑승 안전 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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