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 티브로드(대표 강신웅)는 서울특별시의회 시의원과 함께 한 ‘서울골목사용설명서’ 시즌2 촬영 종료에 맞춰 제2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70여명의 서울시의원과 시민들의 생생한 모습, 숨은 골목길을 담은 사진들을 볼 수 있다. 프로그램 제작 비하인드 등을 담은 슬라이드 쇼도 상영한다.
사진전은 오는 5일에서 9일까지 서울시의회 본관 로비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다. 입장료는 무료다.
정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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