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추영근 본부장)는 5일 중앙본부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월 정례조회에서 관내 중울산농협이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울산농협(박성흠 조합장) 은 2001년 예수금 3000억, 2006년 5000억, 2010년 7000억을 달성한 이후 7년만에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을 돌파했다.중울산농협은 이러한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 및 2017년 '올해의 선도조합장상'을 수상했고 지역사회를 위한 쌀, 김장 나눔행사 및 교육발전 기금 전달 등 사회공헌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md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