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세움아트스페이스는 김동욱, 안충기, 정명식, 제미영, 조풍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 ‘서울 소울 오브 코리아(SEOUL soul of Korea)’를 개최한다. 산과 물,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서울 풍경을 한국화, 서양화, 사진, 펜화, 사진 등 다섯 가지 색으로 풀어냈다. 2월 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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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세움아트스페이스는 김동욱, 안충기, 정명식, 제미영, 조풍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 ‘서울 소울 오브 코리아(SEOUL soul of Korea)’를 개최한다. 산과 물,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서울 풍경을 한국화, 서양화, 사진, 펜화, 사진 등 다섯 가지 색으로 풀어냈다. 2월 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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